I only read books with pictures
Monday, January 31, 2011
FOCK
손가락걸고 약속따위는 왜 했는데?
다른 사람 마음을 이해한다는 말은 집어치워.
제발. 다른 사람을 생각한다면 행동부터 달라져야되는데..
아직은 내가 생각하는만큼 중요하지않다는거지 뭐.
자기 마음데로. 항상 이런식. 엄마말데로 아빠같은 사람을 만났네.
나만 힘들걸 알고서도 ... 이 짓을 계속 할까?
열받아 모두 때려부시고싶어.
참는것도 어느 정도 까지지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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